금요일 퇴근후 가볍게 동료직원과 만원의 한잔을 가진 후 집에 도착할 무렵 아내와 아이들을 나오라고 했다.
금요일은 아이들도 불금!
평상시보다 늦게 재우니 좀 늦어도 된다 싶었다.
요즘 아내가 다이어트를 하니라 저녁에 같이 짠~~~ 을 못해서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말 그대로 짠은 해주니 당분간은 그것으로 위로를....
요즘 이런 저런 맛집들이 들어서고 있는 집앞 오피스텔 상가에 입접한 닭볶음탕 집으로...
서비스 계란찜하나를 받고
닭칼국수와 닭볶음탕 하나를 시켜 볶음밥까지 마무리...
아내와 내 위견은
맛은 있는데 양이 너무 작다
맛집정보
하남닭뽁상회
[일상 테이스팀] 집앞으로 나와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