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라면이 하나 먹고 싶었다.
아마 전날 저녁 부터 둘째와 막내가 잠자리에 들 즈음 부터 라면을 먹고 싶다 해서 그런걸 수도 있겠다.
둘째와 막내는 결국 아침에 라면을 먹고 학교와 어린이집에 갔다.
회사 앞에 라면을 끓여 먹는 가게가 하나 있었는데 겸사겸사 이렇게 가보는 구나.
나름 괜찮은 컨셉이라 생각하는데 사실 이거저거 넣어서 먹을라면 토핑(?)으로 추가해야 하니 만족할 만한 라면을 먹을라면 일반 점심값이 들어가는 것 같다.
나름 색다른 재미(?)였어서 오늘 점심에 만족함을 느낀다.
매징 자체에서 좋은 토핑 조합을 안내를 하고 있지만 실제 판매 세트 상품으로 정해 놓은다면 매출에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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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내라면은내맘대로
[일상 테이스팀] 라면이 먹고 싶어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