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도봉구에 유명하다는 메이다이닝 입니다. 소문만 엄청 듣다가 드디어 기회가 되서 방문했습니다. 양갈비를 먹었는데 비린내도 없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양갈비는 특유의 향이 있는데 그 향을 함께 잘 잡아주었던 것 같고 그리고 에피타이저 먹은 샐러드도 상큼하고 위에 뿌려진 치즈는 정말 입에서 향이 좋았습니다. 식후에는 뒤에 있는 정원에서 구경하도 할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맛집정보
메이다이닝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을 찾는다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에게만 집중해요, 조용한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