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문한 곳은 가족 외식을 위해 찾아간 경주 외동 뜰안이라는 오리고기 집입니다.
가게 가는 길에 공단이 있고 위치가 한적한 시골에 있어 이런 곳에 과연 식당이 있을까...라고 생각할 때쯤 멋진 전원주택이 보이고 바로 옆 오늘의 목적지가 보입니다.
가게가 별장에 온 것 같은 분위기에요. 잔디밭이 있고 가게 뒷편 으로 돌아가면 호수와 분수가 있네요.
메뉴는 다른 오리고기 집과 비슷합니다.
제가 먹은 것은 오리 불고기이구요. 반찬들도 다 괜찮고 고기도 잡내 없이 괜찮네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부추가 한가득!
소금구이와 백숙도 다 먹긴 했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요. 소금구이도 마늘 한가득 같이 올라와 괜찮았어요.
음식 다 먹고 난 후 옆에 있는 커피숍에서 무료로 커피를 드실수 있어요!
맛집정보
뜰안
경주 외동 별장 같은 분위기의 오리고기집 뜰안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