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님과
님이 추천해주신 진우네에 가서 멸치국수와 비빔국수 그리고 동동주를 먹고 왔네요
추천을 받고 여친님께 보고를 하려 했으나 여친님 리스트에도 포함되어 있었던 곳이라 맛집은 맛집이구나는 생각이 들었던 곳 입니다
진입로에 따라 처음일수도있고 마지막일수도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대충 주차를 하고 가는데...와 덥네요 미치게 더워요 옆에 있는 평상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진우네도 저런 평상이 있겠지 하며 길을 걸어가다가....마지막에 가서야 진우네 발견!!
자리를 잡고 앉습니다 저희는 평상쪽에 앉았네요 시원하니 좋더군요
요새 회사나 집근처에서 6천원 이하는 본 기억이 없는데...(8천원이 기본 6천원 저렴) 가격 실화인가요??
양을 적게주려나...
저는 막국수, 여친은 비빔국수 그리고...동동주
평상에 앉아있으면 동동주 안먹을수가없음
동동주가 먼저 나오네요....일단 반찬은 두번째부터는 셀프인데 무제한...와 인심보소 볶음김치 무제한이라니 거기다 맛있음...두부만 있었으면...죽녹원이고 나발이고 걍 판깔았을듯
양이 많습니다. 가격이 착해서 양이 적으려나 했는데...푸짐하네요
맛은 저희두명은 막국수가 비빔국수보다 좀 더 맛있었습니다.
더운날씨에 막국수는 에바참치각 아니냐 라고 생각하실수있지만....평상아래는 시원했기에 뜨거움은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아 사진보는데 또 먹고싶네요
여행 종료 후 여친님왈 "진우네를 젤 먼저 가서 담양에 대한 인식이 좋았다"
이렇게 먹고 저희는 죽녹원으로 갑니다
인물사진은 보여드리기 싫으니 ㅋㅋㅋ 이것만 보여드리죠...회사 산행 피해서 왔는데...이후 언덕길을 올랐습니다("이유는 반대편에...사랑이 지지 않는 길? 뭐 그런 길이 있어서....에라이 나란 놈)
근데...국수는 원래 싼건가요??
가성비 글에 국수가 많군요..
맛집정보
진우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싸고 좋은 곳은 있다, 가성비 좋은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