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오랜만에 쓰는 테이스팀
트립스팀도 써야하고 앞으로 나올 aaa 도 써야하는데 참...할게 많네요
sct 도 써야하고 말이죠....요샌 sct만 너무 쓴것 같아서...다들 제가 테이스팀 쓰는 돼지라는걸 까먹으실까봐 씁니다
너무 더운 마지막 날을 보내다가 찾아간 정실론 앞건물 저번에 쓴 차뜨라모 랑 같은 곳입니다.
점심으로 먹은게 고작 커피라니...주위에 한국 보다 비싼 맥도날드와 버거킹이 있어서 버거는 땡기는데 저건 먹기 싫어 이러면서 돌아다니는데....시원해 보이는 가게를 발견 마침 버거 가게입니다.
그리고 푸켓에서 1등한 가게라니까...이걸 안먹고 갈 순 없자나요
전 일단 뉴욕버거랑 싱글로 먹었어요 사실...커피도 마셨고, 또 차뜨라모도 먹을 생각에 이걸 시켰습니다 아무리 제가 돼지라지만 양심있는 돼지거든요
그리고 프로모션으로 뉴욕싱글을 먹으면 창 맥주와 같이해서 265바트 라는거에요 맥주를 고작 20바트 그러니까..8백원에 먹을 수 있는거죠...생각해보니 버거가 만원정도 했네요...속은거 같은데...
이건 다 환율이 올라서니까 ㅠㅠ 원화가 떨어진건가..여튼
그래서 그걸 시키고 기다립니다
옆에서 백형들이 열심히 먹는데 어찌나 맛나 보이던지...근데 콜라먹네요...미성년자인가..
창맥주 입니다
leo랑 창이랑 하여튼 뭐하나더 있는데 셋다 먹어보고 전 창만 먹어요
제취향인듯 일단 시원하게 한잔하고 나니
치즈 흐르는거 보이시나요
딱 한입 먹으면..........아 이건 페스트푸드점들과 비교할 수 없는 수제의 느낌이고 고기는 좋은거고 대 JMT 구나 를 바로 느낄 수 있는 그런 맛이었네요
푸켓 살면서 저거 종류별로 다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아 근데 세상에서 젤 짜증나는 서비스 차지...
ㅠㅠ
걍 이런거 가격에 포함시키라고 결론적으로 비쌌지만...맛나게 먹었으니 만족
다시보니 1등은 ...스톡홀롬 버거 군요...가게 이름이 스톡홀롬이 아니었어....
가게이름이 프라임버거 푸켓...이네요
맛집정보
프라임버거 푸켓
ถนน ราษฎร์อุทิศ 200 ปี Tambon Patong, Amphoe Kathu, Chang Wat Phuket 83150 태국
[먹스팀] 2019 푸켓 버거대회 1등한 가게인데 안 먹을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