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외부 모습은 깜박하고 못 찍었습니다;
아마도 검색하면 많은 사진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ㅎㅎ
보시는 바와 같이 테이블에는 메뉴판이 깔끔하게 놓여있습니다.
매장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안에서는 밖이 시원하게 보입니다.
점심 후에 갔었는데 다행히 미세먼지가 적고 햇살이 좋은 날이었죠.
벽면에 전시된 것들이 많습니다.
커피콩도 담겨 있고, 과일청처럼 보이는 유리병들도 많습니다.
아메리카노가 4천원, 카페라떼가 4천5백원입니다.
오래된 아이패드로 촬영을 해서 화질이 꽝이네요;;
일행분은 더치커피로 주문을 했고, 저는 카페라떼로 선택했습니다.
더치커피를 주문하는데 커피 종류까지 선택을 해야 하더라구요. 커피를 잘 알지 못하는 저에게는 구분이 안되는 그런 커피들;;
커피가 진하고 프렌차이즈가 아닌 카페라 새로웠습니다.
맛집정보
성북동콩집
서울. 성북동콩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