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당일치기로 갈일이 생겨서 겨우겨우 다녀온 곳
부산역 뒷편에 있는 곳입니다.
일본온 느낌이 물씬나는 초량1941
병우유로 유명한 곳이에요
전 말차우유와 바닐라커피우유, 그리고 과일산도 먹어보았어요
말차우유는 진짜 찐하면서도 달콤한 우유
바닐라커피우유는 꽤 고급진 커피우유에 달콤한 바닐라 시럽을 은은히 탄 맛
그리고 정말 크기가 큰 과일산도
느끼하지 않고 부드러움만 가득한 크림에 식빵과 과일이 잘 어울어졌어요
한옥집의 느낌의 이색카페 추천드려요
맛집정보
초량1941
일본감성의 우유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