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우사단길 헬카페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을정도입니다
라떼는 다른 카페에 비해 좀 비싼 가격으로 처음에 느껴졌지만
주문하고서 먹어보니 수긍하게되는 맛!
아이스로 먹었을 때 아주 약간의 산미와 함께 라떼 우유의 고소함이 올라와요
다 마시고도 입안에 향긋한 커피향이 남아요
함께 주문한 다른 디저트
이름은 생각나지 않치만 굉장히 부드럽고 안에 전부 다 치즈처럼 되어있어요
정말 시트하나 없이 전~부 치즈
그리고 주문한 티라미수
시트가 많이 얇은 편이고 크림이 두터운 편입니다.
크림이 다 먹고난 후에도 입에 남는거 없이 깔끔하게 사라져서 동물성크림의 느낌이였어요
커피와의 조화가 좋았어요
맛집정보
헬카페
우사단길 헬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