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그레이타르트가 유명한 르베르크
4테이블밖에 없어서 굉장히 작은 공간입니다.
오렌지얼그레이타르트와 딸기 컵케익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ㅎㅎ
주문하면 종이에 주문한 내용을 손으로 적어줍니다.
오렌지얼그레이타르트는 타르트지는 바삭하고 생크림은 너무 부드럽고
오렌지향은 아주~ 은은할 정도라 크게 나지 않아요
우선 음료를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 얼그레이 타르트를 먹기를 추천드려요
그래야 그 부드럽고 향긋한 향까지 음미할 수 있어요
그리고 함께 주문한 딸기타르트
하나만 먹고가기 아쉬워서 또 주문했어요
크림이 무겁지도 않고 산뜻하니 딸기도 많이 올라가있어요
이정도라면 혼자 홀사이즈로 먹을 수 있을거같았어요!
디저트는 제철과일에 맞춰 조금씩 바뀐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맛집정보
르베르크
연남동 핫한 작은카페, 르베르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