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바로 레트로적 감성이 느껴지는 평균율
흔치않은 컨셉에 다양한 술과 함께 혼술하기 좋은 곳입니다
맥주부터 와인, 칵테일, 위스키까지 다양합니다
맥주는 4~8천원대 사이이고
하이볼은 6~9천원대
위스키는 잔으로 7~12천원대 입니다.
다만 안주는 그리 많은 편이 아니에요
치크플레이트, 치즈요리1개 더, 짜파게티, 컵과일
이렇게 4종류 뿐이라 정말 조용히 술만 즐겨야할거같은 느낌 ㅋㅋㅋㅋ
전 키르 로얄과 탈리스커 하이볼을 주문했어요
하이볼이 마치 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한 거 처럼 나오더라구요 ㅎㅎ
생각보다 새콤달콤하며 깔끔한 맛이였습니다.
그렇다고 전혀 알코올의 맛이 나지 않는건 아니에요~
그리고 2잔을 주문했더니 샐러리와 마요네즈를 주더라구요
조용히 낮술 할 수 있는 평균율
분위기까지 좋아서 커플분들께도 좋을거같아요 ^^
맛집정보
평균율
을지로 LP바 평균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가볍게, 맥주 한 잔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