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가 아주 죽이죠?
돈주고도 못사는 뷰입니다.
아 음식값을 지불했으니 돈을 지불한건가
어쨋든 저는 해천탕을 먹고왔습니다.
해천탕이 왜 해천탕인지 모르고 알아보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저스스로 생각했을때 바다의 천하 제일의 탕이라서 해천탕이 아닐까요?
맛있는게 너무 많이 들어가거든요.
건강, 맛, 기분 1석 3조를 챙겨가실수 있는 해천탕입니다.
스키다시가 많지는 않지만 그 스키다시가 음식에 들어가있습니다.
역시나 마무리는 칼국수로 해줘야 제맛입니다.
분위기 좋고 뷰 좋고 맛좋은 해천탕이 제 마음을 채워줬네요.
맛집정보
탕의신 홍대포
해천탕을 아십니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이제 휴가철이죠, 강원도의 맛집으로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