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단길에 가면 장진우 골목은 꼭 가면서도, 정작 장진우 식당에서 음식을 먹어본 적은 없어서 이번에 가보았어요 :)
장진우 골목 이름 답게 장진우식당, 그랑블루, 마틸다 등 장진우의 작은 가게들이 모여있어요 :) 카페나 소품들도 구경할 곳들이 작게작게 모여있어 구경할 맛이 난답니다-
이렇게 간판은 따로 없어요-
블루톤 대리석 원테이블에 작게 보이는 주방, 멋진 책들로 꾸며놓은 내부가 작지만 느낌있어요 :)
크고 멋스러운 촛대가 분위기를 살려주고,
은근 원테이블의 단점인 앞사람과의 부담스러움을 가려주는 느낌도 들구요 ㅎㅎ
메뉴는 이렇게 매일 매일 달라요-
사실 먹고 싶은 메뉴가 있었는데, 아쉽게도 이 날 메뉴에는 없었어요 ㅠㅠ
저희는 앤초비 새우 오일 파스타, 쟌슨빌 커리, 미니 샐러드 주문!
매콤한 카레가 소세지랑 무척 잘어울려서 둘다 만족하며 먹었어요☺ 양도 꽤 든든했구요 :)
비쥬얼이 멋진 파스타 :) ㅎㅎ
그릇도 식당과 너무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쪼-금 싱겁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분위기가 한몫해 맛있게 먹었어요^^
원테이블이니 나란히 앉아서 먹게되었는데,
마주보고 먹는 것보다 느낌도 색다르고 좋았어요 :)
데이트 하실 때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해요!
맛집 정보
장진우식당
👑👑 - 지인에게 추천할 만한 맛집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회나무로13가길 40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