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같은 카페 아베크엘에 다녀왔어요 :)
사실 오래전에도 한번 다녀왔었는데,
인테리어를 새롭게 바꿨다해서 다녀왔어요ㅎㅎ
정말 더운날이었는데 낑낑거리며 언덕을 올라갔네요 :)
힘들게 올라왔는데,
카페 딱 도착하자마자 힐링되는 느낌이었어요 :)
구석구석 안예쁜 곳이 없는 아베크엘 :)
역시 주인분의 센스는 대단해요!
달콤한 과일 듬뿍 올라간 토스트와,
분홍빛 쉬폰 케이크 :)
맛도 맛인데, 예뻐서 먹을수가 없어요 ㅎㅎㅎㅎ
사진 듬뿍 찍고나서야,
먹기 시작했네요 :)
상콤한 자몽에이드 :)
위에 시크하게 툭 올라간 타임이 멋스러워요 :)
곱디 고운 커피 ㅎㅎ
도대체 어디있는거야! 싶을 때까지
언덕을 올라가야 하긴 하지만!
그래도 가볼만한 곳이랍니다 :)
감성 충만 카페라 자리를 뜨기가 아쉬웠어요^^
맛집정보
아베크엘
그림같은 카페 [아베크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