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앞에 커피 밀이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보통 구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바깥 바람도 쐴겸 커피 밀에서 아아를 마십니다.
일단 오늘은 재미삼아 가위바위보를 해서 커피내기를 했는데요. 아아가 테이크 아웃시 1,500원 밖에 안해서 부담이 없습니다.
일단 테이크 아웃을 안 하면 1,000원 할인이 안 되기 때문에 커피가 나올 때까지 잠시 기다립니다.
커피가 나오면 바로 들고 밖으로 고고싱 합니다.
커피를 하나 들고 회사에 마련된 직원 휴게 공간에서 즐겁게 수다를 나눕니다.
이렇게 오늘도 인당 1,500원으로 점심시간 1시간을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보냅습니다.
맛집정보
커피 밀
저렴하고 맛있는 '커피 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