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 출장이 상당히 잦습니다. 부산 출장 후 복귀하는 길에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커피한잔 마십니다. 이날은 탐앤탐스에서 잠깐 남은 열차시간을 기다려 봤습니다.
익숙한 탐앤캄스 로고가 제 발길을 잡았습니다.
나름 대한민국의 제2의 도시라는 호칭이 부끄럽지 않게 ktx역내 아주 큰 탐앤탐스 매장은 열차를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습니다.
특히 부산 ktx 탐앤탐스 매장은 다른 곳에서 못 보던 조형물도 발견했습니다. 머리를 들어 보니 천장에 있었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잠깐 빈 자리르 찾아 잠깐 앉아 있었는데 벨이 울렸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아주 금방 나오더군요. 아마 열차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을 배려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전담 마크걸이 있는 듯 했습니다.
업무를 보고 복귀하는 가벼운 마음에 아메리카노의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더 청량하게 느껴졌네요^^
맛집정보
TOMNTOMS
부산 KTX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