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먹어본 닭발이다. 제대로 먹어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먹어보았다. 국물닭발은 국물이 엄청 매워서 그다음날 고생을 했다.... 그렇지만 달기도 해서 계속 중독성이 있었다. 닭발을 두려워하는 분들은 무뼈닭발이 무난할 것 같다. 식감이 거부감이 들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대신 매운걸 엄청 잘 먹어야 가능하다. 보통맛을 시켜도 엄청 매운것 같다. 서비스로 나온 쿨피스를 먹어서 나름 진정을 시켜보았지만 두번은 먹지 못할 것 같다. 그래도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히 먹기 괜찮은 곳이다!
맛집정보
두리닭발
소소한 행복 두리닭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에게만 집중해요, 조용한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