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경주 스타벅스를 소개합니다.
위치는 대릉원 천마총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매장 정면이 한옥스타일입니다.
중국인들이 엄청 많습니다. 여간 시끄러운게 아닙니다. 얼마나 큰소리로 이야기를 하는지 어휴. 게다가 첨성대 앞에서 담배를 피우기도 했습니다. 의식자체가 썩었습니다.
저희는 아메리카노와 시그니처 초코를 시켰습니다. 앞에 주문이 30잔 밀렸다고 하더군요. 대단합니다. 주문도 줄을 서야하고 음료받는곳에서도 줄을 서서 받습니다.
경주 스타벅스에서만 파는 머그컵도 하나 샀습니다.
그렇게 이쁘지는 않지만 머그컵에 큰 미적 감각을 요구하지 않아도 될 듯해서 기념삼아 샀습니다.
안쪽홀에는 좌식테이블도 있습니다. 천장도 한옥식입니다.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 제 닉네임이 불리기 까지 더 많은 사라들이 와서 주문을 하고 음료대기줄은 더욱더 길어졌습니다.
드디어 제 닉네임이 불리우고 음료와 머그컵을 받아왔습니다.
경주에 지인이 많아서 자주 오는 편입니다. 올때마다 여기 스타벅스를 들르는것 같네요. 황리단길에 이쁜 카페가 많이 생겼는데 다음에는 그곳에도 한번들러봐야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집정보
경주 스타벅스 대릉원점
경주 천마총 옆 '스타벅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