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가로수 은행나무가 완전 색이 화려합니다.
아웃백 상품권이 선물로 들어와서 점심때 다녀왔습니다.
여기 수성구 황금점은 항상 갈때마다 서빙이 늦고 누락이 많았고 파스타는 짜고 고기는 너무 굽히고 뭐 등등의 문제가 있어서 한동안 가지 않았었는데 상품권이 있으니 속는셈치고 또 가게 되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메뉴를 봅니다.
뭐 그냥 런치메뉴입니다. ㅎㅎ
항상 먹던 서로인스테이크와 투움바 파스타를 시키고 아사이베로 에이드와 레몬에이드를 시켰습니다.
식전빵이 나왔습니다. 지난번에 갔을때는 식전빵이 나오고 스프가 너무 큰 텀을 두고 나와서 같이 먹지 못해 화가났는데 이번에는 거의 동시에 나오는 듯한 느낌으로 시간차 공격을 합니다.
양송이 스프랑 칠리비프스프인데 칠리비프스프는 정말 맵습니다. 빵찍어 먹으면 딱 좋을 그런맛입니다. 식전빵에 초코시럽을 조금 달라고 해서 찍어먹어도 맛있습니다.
투움바 파스타와 서로인스테이크입니다. 사이드는 프렌치프라이랑 볶음밥입니다.
오늘식사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고기의 굽기도 딱 좋았고 서빙하시는 분들도 재빠르게 움직였고 사람이 많지 않아 시끄럽지 않아 좋았습니다.
다만 가게 조도가 너무 낮아서 나오는 태양권 맞은것처럼 눈이 부셨습니다. 조도는 조금 더 올려도 좋을듯합니다.
맛은 다들 아시는 그맛이기에 크게 언급않겠습니다.
이 지점에 실망한 분들은 다시 가보세요. 무언가 큰 변혁이 일어난게 틀림없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집정보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대구 수성구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