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야탑에서 라이언이랑 나랑 둘이 만나기로 했는데,,,
가는길에...
마침 르캉씨도 야탑역이라고 해서...
그래서 급 3인 팟~!!!! 꺄올
라연양의 폭풍 검색으로 나름 맛집이라고 찾아 간 곳인데,
자리가 없어서 15분 정도? 기다리다 들어갔음요
여기 야채곱창 2개 순대곱창 1개 섞어 주세열~
자리에 앉아 주문하자마자 곧장 나온 오뎅탕!
후춧가루 팍팍 넣어서 국물이 아주 시원해열
서비스로 나온 오뎅탕인데 계속 리필도 가능! 이런게 젤 좋아^^
라연양이랑 르캉은 서로 첨보는 사인데,,,
스팀잇으로 많은 공감대가 있으니 할말도 참 많네효..ㅋㅋㅋ
짠짠짠
드디어 주문한 곱창이 나오고
맛집이라고 검색까지 해서 찾아왔는데...
기대 했던 만큼 보기에도 참 맛있어 보입니다
곱창 향기도 솔솔... 너무 좋네요^^
자......어디보자... 한 입...
아씨........녹는다...짱
맛있는 안주에
행복 할 뿐...
더 할 나위 없으으으요
볶음밥도 따로 시켜 먹으며!!!
소주병과 맥주병은 쌓여가고...
클리어!!!
끄억,,,,
그럼 20000원입니다.
안뇽
맛집정보
고야곱창
돼곱먹으러 가즈앙 (with 라연양이랑 르캉이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