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시원한 한강이 그리워서 꼭 가고 싶었던 밤도깨비 시장을 방문했습니다. 6시쯤 도착했는데 날이 밝네요!
사람도 많고, 줄도 길었지만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타이요리.
돗자리를 깔아놓고, 오리 볶음밥과 팟타이 등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스테이크도 있고, 다양한 요리가 있었으나 팟타이는 어디가서 먹어보지 못할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4000원짜리 칵테일을 들고 산책하였습니다.
정말 사람이 많더군요
마무리는 크라페로!
다이어트한다고 말로만 하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안먹던 것들도 먹게 되었네요. 분위기도 좋고 음식 맛도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즐거운 피크닉이었습니다.
지금 날씨에 꼭 가보세요! 가을에 가면 조금 추울 것 같습니다
맛집정보
밤도깨비 시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