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이 넓어서 좋았어요.
가뜩이나 불 앞이라 더운데 다닥다닥 붙어있으면
맛 있는거 먹어도 조금 힘들잖아요.
양갈비. 엄청 커요. 맘에 듭니다 ㅎㅎ
불 위에 굽습니다. 구워지면서 냄새가 올라오네요.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요.
한참 기다렸는데 먹는 건 한 순간...
순식간에 다 사라집니다.ㅠㅠ 진짜 맛있어요.
냄새 안 나고 육즙 살아있고.
양꼬치를 더 주문합니다.
양념을 숙성시킨 양꼬치라고 해요.
숙성되서 그런가 색깔이 뭔가 더 불긋불긋 한 것 같아요.
양꼬치도 살이 통통합니다.
쯔란에 찍어먹어줘야죠.
뜨끈한 온면으로 마무리합니다.
국물이 찐~~해요. 혼자 왔으면 혼자 다 먹었을 것 같아요.
늘 마지막에 시원한 것만 먹었는데 온면도 괜찮네요.
다음에도 마지막에 온면 먹을 것 같아요.
맛집정보
백두산양꼬치구이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 동소문로20다길 25
성신여대 양꼬치 맛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