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추석맞아 시댁과 친정 찾아온 친구와 시댁에서 해방된 또 다른 친구와 점심을 했습니다.
창원에도 있는 가로수길에서~
팬아시아
서울 가로수길에 있는 팬아시아에 가보고 처음이네요.
저도 집에서 만들어본 적이 있는 파카파오무삽.
간돼지고기 덮밥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 아이는...그냥 그랬습니다.
제가 만들어 먹었던 게 더 맛있었던 것 같은 느낌적 느낌?
고기를 볶은 게 아니라 삶은 듯한 느낌이라..
소스자체는 괜찮았지만요.
분짜 플레이트~
일단 쌀국수에 약간의 소스가 가미해져 있어서
그 위에 돼지고기볶음이나 치킨볶음을 올려 먹으니 꽤 맛났어요~
시집간 친구들이라 시월드 얘기를 많이 들었네요.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다양한 타입의 시어머니가 있는 모양입니다.
제 친구들의 시어머니들은...
제가 생각하는 평범한 분들은 아니신 듯...ㅎㅎㅎ
반면, 저희 엄마는 좋은 시어머니? ㅎㅎㅎ
그런데 친구가 “너희 새언니한테 물어봐야지~” 라고 하네요.
ㅎㅎ 많은 얘기들이 오갔지만,
여기에는 여러 아드님들과 며느님들이 계실테니 자세한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어쨌든, 함께 보기 힘든 이 친구들을 함께 보니 명절 느낌이 물씬합니다.
남은 시간도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맛집정보
팬아시아 창원용호점
[카일의 테이스팀#29]고향 친구들과 함께한 베트남음식 @팬아시아 창원용호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석 기념> 5%보팅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