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제가 육류를 아주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누가 먹자고 하면 NO라고 할 수 없죠.
연남동에 놀러갔다 눈에 띄여 들어간 집
고깃집 같으면서도 술집처럼 분위기가 좋았어요.
연남동 이라 그런가요?
메뉴판.
배가 고프지않아 홍합탕으로 시작을 했는데.
소주를 마시다보니 고기가 땡겼습니다.
그래서 모듬세트를 시켰지요.
네임태그도 붙어있고, 직원? 바텐데가 구워주십니다.
새빨간 숯불 위에
차돌 먼저 촤락~
다음은 살치살도 먹기좋게 잘라 구워줍니다.
직원분이 구워주시면 저희는 소주 한잔에 고기 한점~
갈비삿까지~
숯불에 구워 맛나고~
분위기도 좋고.
주소검색하려고보니 바텐더가 있는 숯불구이 맛집이라네요.
맛집정보
연남화로
[테이스팀#83]바텐더가 있는 숯불구이집 '연남화로' @서울 연남동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