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뉴비 키키입니다~
평일에는 일을 하느라 좋은 글들을 시간내어 쓰기가 어려워
주말에 조금 많은 글들을 올리고 있어용!
(가입한지 일주일도 채 안됐는데 벌써 카페인라이프 4편,,!)
그리고 테이스팀에서 '내가 사랑한 카페'콘테스트도
시간이 많이 남지않아 한번 올려보려합니당~!
4편은 올림픽공원 근처카페, [파우치커피]입니다.
이 카페의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나무와 보테니컬함으로
꾸며져 있었어요. 덕분에 더운 여름 시원한 느낌!
그러면서도 은은한 조명으로 감성과 분위기를 더했더라구요
저희커플은 더운날 이열치열로 샤브샤브를 먹고서,
시원한 망고빙수를 먹으러 갔어요!
나오자마자 헉..! 치즈케이크 한조각이 통째로 나올줄이야.
망고퓨레와 적당히 말랑말랑한 망고, 우유얼음이 입에서
살살 녹으면서 달달한게 행복해지는 맛!!!! 다들아시죠??
크,, 너무 차가워서 혀가 얼얼할땐 치즈케이크 한입해주고,
치즈케이크 조금, 망고한조각, 우유얼음을 한입에 넣으면
이거야말로 JMT(존맛탱), 소확행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키키의 카페인라이프에서 감성샷이 빠지면 서운하죠.
여긴 냅킨마저 넘나 귀여웠어요. 냅킨만 사진찍어보긴 처음!
테이스팀의 '내가 사랑한 카페'에서 오아시스와도 같은 카페를 소개해달라고 쓰여있던게, 이렇게 딱 맞아떨어질줄은.
선인장과 작은 OASIS라는 글자가 넘 귀여웠어요..!
감성샷을 찍으면서
남자친구님 팔 한짝도 슬쩍ㅋㅋ
너무 더워서 빙수가 땡길 때, 아니면 올림픽공원을 왔는데 마땅히 갈만한 카페가 없어 고민하실때라면
이 곳 POUCH 카페는 어떠실까요!
한번쯤 방문해볼만한 맛있는 카페, POUCH소개였습니다 :)
맛집정보
파우치커피
[키키의 카페인라이프] #4. 망고치즈빙수가 맛있었던 카페 POUCH COFFEE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