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쏟아지던 어제 오후
북창동(시청근처)에 낙곱새 맛집을 찾아갔어요
느무 배고픈 쫄쫄 3시
맛집이어도 안 기다리고 냉큼 들어가 먹을수 있는 시간
역시 바로 들어가서 달랑 한장 찍었네요;;
머- 지난주 김해에서 먹은 유명한 낙곱새 맛집은
혼자 이인분 클리어 할 정도 였는디 아예 못 찍었;;
사실 낙곱새는
지난주 김해에서 처음 먹어 봐서 제가 뭘 잘 알겠어요;;
근데.. 수요미식회에 나온 맛집으로
그전부터도 시청맛집 중 맛집이라며
기본 웨이팅 30분인 집이래요
서울 낙곱새 하면 바로 이집!! 뭐 이런 느낌!!
사실 전 음식에 '경상도 붙으면' 절대 신뢰하지 않는데
그리고 막 죽도록 매운거 딱히 좋아하지 않는데
낙곱새라는 음식이 매운 경상도 음식이거든요;;
그런 여러 편견에도
요란하지 않고, 담담하게 매운 매력있는 음식이더라구요- 낙곱새가-
그래서 이번주 발견!!
맛집정보
용호낙지
/테이스팀/ #용호낙지 #북창동 에서 순두부말고 '낙곱새'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