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
오늘은 중국의 맛집, 아니 대만의 맛집을 찾아봅니다.
이곳은 대만에 있는 대아벽이라는 음식점입니다.
이곳은 훠거를 잘하는 곳입니다.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주소 : 타이뻬이
상호 : 대아벽
무슨 글인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무엇이라 표기했는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가 아니라서 그런가 봅니다.
하기야 요즘은 우리나라에 있는 간판도 읽기가 어려워집니다.
음식점 입구에는 이렇게 할아버지가 반기어 줍니다.
조각을 참 잘한 것 같습니다.
나무 사이에 끼어 있는 돌이 멋진 받침대로 만들었습니다.
음식점에는 금문 고량주 38도와 58도 두 종류를 전시해 놓았습니다.
전시를 해놓고 가격도 표시를 해놓았습니다.
대만 음식점도 깔끔합니다.
조리는 하시는 분들도 마스크를 끼고 있네요.
가져온 음식을 골고루 끓는 물에 넣습니다.
야채, 버섯, 소고기, 어묵, 라면 등 골고루 넣습니다.
정말 국물이 끝내줍니다. 골고루 넣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끓이는 동안 다른 음식도 골고루 가져옵니다.
훠거 전문점이라서 맛있고 음식도 우리 입맛에 맞아서 맛있습니다.
물론 한국 사람들이 많이 가는 음식점입니다.
야채와 고기를 주방에 가져다주니 주방에 있는 분들이 커다란 솥뚜껑에 올려 익혀 줍니다. 정말 줄 서 있다가 찾아왔습니다.
나물하고 소고기 볶음입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주당들은 어디를 가나 술이 빠질 수가 없지요.
금문 고량주 58도로 주문합니다.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습니다.
고령주를 많이 안 먹으면 다음날 소주 보다 깔끔합니다.
그래서 고령주로 몇 잔 했습니다.
오늘은 고량주에 취해보는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맛집정보
대아벽
훠거의 진수 대아벽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美味(아름다운 맛) 중국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