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먹을땐 몸보신이 최고입니다.
한우하면 모두가 군침을 흘립니다.
그렇다고 고기를 안드시는분이 있기는 하지만 소수이겠지요.
가평축협한우명가 소그림만 보아도 듬직해 보이는데요.
가평축협에서 잣고을 한우라는 브랜드로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 주소 :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로 19
- 상호 : 가평축협 한우명가 본점
가평축협 한우명가 가격표를 보니 명가스페셜모둠이 48,000원이고 불고기는 15,000원입니다. 소고기가 명품이라서 그런지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소주, 맥주도4,000원이라고 적혀 있네요.
가평축협 한우명가 본점 입구인데요. 소고기 사진이 예술입니다. 정육코너에서 고기도 판매하지만 식당도 운영을 하고 있답니다.
반찬을 보니 그릇도 깔끔하고 반찬도 갈끔합니다.
역시나 맘에 든느 식당입니다.
처음 눈으로 접근할때 깔끔해 보이면 맛도 정말 좋겠지요.
오늘은 특별히 소주를 얼음에 재워 주셨는데요.
이렇게 나오니 소주가 술술 들어거는 것이 취할것 같네요.
정말 시원한 소주와 맥주를 섞어서 한잔하면 갈증이 해소되지만,
이렇게 더울땐 여러잔 먹으면 곤란하겠지요.
가평은 잣이 유명해서 그런지 육회에 잣을 올려서 고급스럽게 나옵니다.
정말 아까워서 못먹을것 같지만 그래도 입으로 들어가니 침샘을 자극하는 것이 잣향기 고소함과 어우러져 정말 맛있네요.
한우를 주문하니 보니 마블링 좋은 소고기가 정말 입맛을 확땡깁니다.
더군다나 축협조합원들이 생산하는 소고기를 사용하니 더 믿음이 가네요.
어느 누가 가더라도 이곳은 안심하고 한우를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윤기 좔좔 흐르는 소고기 정말 침샘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소고기는 숯불에 직접 올려서 구워야 맛있지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는것이 또한번 침넙어 갑니다.
여기에다 소주한잔 곁들이니 나의 목과 위가 호강을 합니다.
너무도 맛있는 가평축협 한우명가 본점이네요.
맛집정보
가평축협 한우명가 본점
가평축협 한우명가 본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