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동초향기 블로그 인사드립니다. -^^-
오늘은 라오스 방비엥 명물을 찾아 떠납니다.
라오스 방비엥은 우리나라 80년대를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라오스 방미엥의 명물인 샌드위치가 있습니다.
이곳은 길거리에서 음식을 많이 팔고 있습니다.
이곳 명물인 샌드위치도 길거리에서 팔고 있습니다.
한국사람들이 많이 가니 간판도 한국간판이 있습니다.
라오스 길거리 포장마차라 할수 있는 곳에서 이렇게 샌드위치를 팔고 있네요.
사장님께서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한가게에서 사기가 미안해서 두군데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한국어, 영어, 라오스어 등 간판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방비엥 이모네, 배고플때, 출출할때, 간식땡길때, 걍~바로 주문 OK랍니다.
그래서 아침은 이곳에서 해결을 했답니다.
어떤 간판은 손으로 쓰고 어떤 간판을 고급스럽게 출력을 해서 세워놓았습니다.
길거리에 이렇게 많은 샌드위치 가게들이 있습니다.
라오스 방비엥으로 여행가시면 이곳의 명물 샌드위치 맛보세요.
어디가나 맛있는 음식이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맛집정보
방비엥 이모네 샌드위치
라오스 방비엥의 명물 샌드위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