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좋고 공기 좋은 가평,,
수타면발이 땡기는 중화요리집,,
해물짬뽕으로 해장하기 좋은집,,
손 짜장 마을로 먹방을 떠나본다.
자라섬, 남이섬 등 가평여행을 하고 들려도 좋다.
46호선 경춘 국도변에 자리하고 있어 찾기도 편하다.
다군 다나 주차장이 넓어서 버스도 주차되고, 승용차도 많이 주차할 수 있다.
- 주소 :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경춘로1797
- 상호 : 손짜장마을(031-581-8582)
- 시간 : 10:00~20:00
메뉴를 옆에서 촬영하였더니 가격이 살짝 비켜 보인다.
짜장 6천원, 삼선 간짜장과 해물짬뽕, 해물우동 8천원
쟁반짜장은 2인분 기준 1만 6천 원이다.
가격보다는 맛이 중요하다.
이곳 손 짜장 마을도 자주 찾는 편이다.
자주 찾는다는 이야기는 맛있다는 이야기다.
방을 들여다본다. 방은 아직까지 방석을 깔고 앉아야 한다.
이제는 모두 의자에 앉아서 먹는 식탁으로 바뀌는 추세이다.
장식장을 사용하여 아담한 화분을 전시해 놓았다.
보기 좋다, 아담한 초록색 화분이 봄이 다가옴을 알려준다.
중화요리집 반찬은 다 똑같다.
단무지와 양파, 김치는 추가로 주문했다.
춘장이 예술로 담아져 있다.
한식집은 반찬이 많아서 차리기가 조금 힘들다.
중화요리집 반찬 참으로 간단해서 좋다.
오늘의 주문 요리 해물짬뽕이다.
전날 기분 좋은 알코올 섭취로 오늘은 해물짬뽕을 주문한다.
짬뽕이 맛있다.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시원하다.
해물짬뽕도 있지만 육해공 짬뽕도 있다.
육해공 짬뽕은 국물이 담백하다. 아니 구수하다.
해물짬뽕 한 그릇으로 속풀이를 해본다.
다음에는 수타 손 짜장을 맛볼 것이다.
맛집정보
손짜장마을
수타면발의 진수 손짜장 마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