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 맛있다고 지인이 알려준 카페가 있어 가보기로 했다. 수목원 근처인데 찾느라
조금 헤맸다. 주차장이 넓다.
차를 주차하고 건물로 다가가는데 고소한 커피볶는 냄새가 난다.
투명한 유리 너머로 커피볶는 광경을 볼 수 있다.
미술관의 카페에 온 듯한 분위기다. 공간은 넓은데 테이블 수가 적다.
커피맛이 훌륭하다. 지금까지 먹어본 제주 커피 중 으뜸인 듯. 그런데 의자가 불편하다. 오래 앉아있기는 힘들다.
카페 로고, <그러므로>를 영어로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
맛집정보
그러므로 part2
그러므로 part2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