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다녀온 떡카페를 포스팅 하려구요~
엄마랑 여동생, 19개월 여자아기 그리고 저 이렇게
여자 넷이서 뭉쳤어요 ㅋㅋㅋ
김포한강신도시 장기동 쪽에 떡카페가 새로 오픈했다고 해서 가봅니다 ㅎㅎ
또 이런 뉴 스팟은 꼭 가야죠~
딱 요즘 스타일 인테리어를 신경써서 하셨더라구요~
개업 초라 이벤트도 많이 하시는 중!
타임은 예전에 관자구이 요리 할 때만 써 봤는데
이렇게 차로도 마시는 줄 몰랐네요~
독특한 향의 허브차 타임~
잔도 블링블링합니다 ㅎㅎㅎ 전 서비스로 나온 아메리카노 한잔~(떡에 포함이에요 ㅎㅎ)
식혜가 너무 달지도 않고 맛나서 집에 갈 때는 아빠용, 남편용으로 두개 포장했어요 ㅋㅋㅋ
집 보고 있는 남편들을 위해 뭔가 맛날 걸 사가야죠~
오후에 갔더니 떡들은 거의 솔드아웃 ㅠ
하지만 흑임자떡이 너무 맛있었어요~
흑임자 인절미는 정말 쫀득쫀득!
떡과 차, 식혜 마시고 싶을 때 좋은 장소네요~!
맛집정보
말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