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금산사 모악산 정상이나, 기타 봉우리를 등반하고 나면 이제 덮고 땀도 나고 그렇지요..
그럼 내려와서 찻집에서 차한잔 마시는 여유를 가져 볼만한 집이 있네요..
바로 금산사근처에 있는 상접들이 있는데
그중 한곳 커피 전문점이 있습니다.
여기 말고도 몇군데 있는데..
제가 갔을때 다 문을 닫고 있어서 이곳에 들어가게 되었네요..
안쪽에 있는 메뉴가 있는데요..
저는 레몬차를 시켰습니다.
이곳에 시원한 에어콘에 땀을 말리고 있어서 좋고요..
내부 사진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2층이 있어서 한번 올라갔습니다.
2층 모습이고요..
상당히 괜찮은 분위기네요..
대부분 1층에서 마시더라고요..
커피 만들고 남은 가루를 가져가라고 했는데요..
커피가루가 유용하게 쓰인다는데 저는 잘 모르겠구요..
나중에 한번 알아 봐야 되겠는데..
암튼 이런것을 무료로 줍니다.
여기는 수많은 쪽지들이 붙어 있는데요..
이것도 하나의 문화가 되는것 같아요..
누구나 와서 자신의 쪽지를 남긴다..
좋은것 같네요..
여름이라 그런지 아이스크림도 팔고 있네요..
수제 레몬차입니다.
저희는 시간이 좀 부족해서 포장으로 달라고 했어요..
잠깐 레몬차를 만드는 시간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역시 맛이 꿀맛이네요..
레몬차가 이렇게 맛있나 할정도 였습니다.
매주 등산을 하려고 하는데 단골이 될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등산을 좋아하시는 분은 김제 모악산에 등산을 해보시기 한번쯤 들려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맛집정보
디에떼 에스프레소 금산사점
(tasteem) 등산 후 편안하게 쉴수 있는 찻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