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테기가 뭔지 모르는데 직장 동료들이 와서 같이 오게 되었네요.
마치 복어탕과 비슷 하네요
일단 이렇게 차려주고있네요.
펄펄 끓는 데요.이제 시식을 해봐야지요.
음식을 꺼내서 먹기전입니다.
음식 먹고나면
바로 비벼서 먹어야하지요.
이게 음식의 대부분 코스가 되어갑니다.
맛좋네요.
이렇게 먹고나서 배불러서 더는 못먹고 말았네요
먹고 난후의 사진입니다.
이렇게 점심을 해결했네요.
맛집정보
자매볼태기
처음가본 음식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