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가장 좋았던 곳은 노보텔 밤 12시였습니다. 그 다음으로 좋았던 곳은 호이안이에요. 뭐 다낭이 사실 많이 볼껀 없지만.. 아 맞다 미케비치도 짱짱. 오늘은 인스타에서 맛집 찾다가 들어간 <미스리>입니다. 메뉴도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시켰어요 ㅋㅋㅋㅋ 이름을 몰라서...
필수 존맛 약간 시금치 느낌?
필수 월남쌈!
밥 없으면 허전해요~
음... 그냥 음...
오.... 맛있어 맛있어
저는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져서 한낮인지라.. 마시지는 않았는데, 베트남 맥주랑 먹으면 느끼하지 않을 것 같아요. 사실 좀 느끼해서 사이다를 엄청 마셨네요. 그래도 호이안에서 가장 유명한 곳 중 한 곳이라 줄을 많이 서 있습니다.
웨이팅 접수하시고, 아니면 식사 마치고 바로 앞에 이런 포토 존이 있어요. 사진이 정말 잘 나오는 색감이에요.
사실은요 다낭에서 먹었던 베트남 음식보다 망원역에서 먹었던 베트남 음식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것 같았습니다. 바로 망원시장에 위치한 <프롬하노이>인데요. 나중에 회사 점심시간에 가서 먹고 리뷰올려야겠어요. 호이안 음식 올리는데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네요 ㅋㅋ
호이안 맛집 찾으시면 <미쓰리> 먼저 고려해보세요~!
맛집정보
MISS LY
Cẩm Châu, Hội An, Quảng Nam, 베트남
[다낭-호이안] 미스리. MISS LY.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