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자욱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옛날엔 특별한 날만 가던 중국집, 짜장면 한그릇에 탕수육 하나면 모든것이 해결해줄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
짜장면과 탕수육은 중국집의 대표 음식 같습니다.
다른 맛있는 요리가 있어도 꼭 탕수육은 하나 시키게 됩니다.
간판에서 느껴지는, 손짜장의 역사
40년 경력 수타의 달인이라고 하십니다.
요즘은 기계가 아무리 잘해도 수타를 못따라가는거 같습니다.
40년경력 수타에 기대감이 솔솔 ~~~
중국집에서 꼭 먹어야 하는 탕수육 ^^
군만두가 서비스로 나옵니다.
다른집보다 만두색이 이쁩니다. 기름이 정직한 느낌입니다.
중국집의 일등공신 짜장면 ~~
역시 수타여서 그런가 쫄깃한 면발이 최고 엄지척 올라옵니다.
매콤한 짬뽕한그릇 ~~
중국집에 가면 늘 고민하는 짜장면 먹을까? 짬뽕 먹을까 ? 정말 둘다 맛있네요
어떤것을 드셔도 후회 없는 그맛맛맛 ~~
40년 전통 수타의 달인님이어서 그런가 면이 정말 쫄깃 쫄깃 맛있습니다.
신설동에 가실일이 있다면 꼭 한번 드셔보세요 ^^
맛집정보
옛날손짜장
40년 전통의 손짜장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美味(아름다운 맛) 중국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