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킹성비 / 스시 퀄리티 좋음
판교 직장인들의 취미는 유스페이스에 숨은 맛집들을 찾아내는 것. 판교에 스시가 괜찮은 곳이 있다며 디자이너 세이디가 추천해 줬다. 저번에 회식도 여기서 했다는데, 어떤 곳인지 기대가 된다. 세이디의 추천은 믿을 만 하다.
사진은 스시가오 점심 특선에 +4500원을 더해 가오라멘 대짜로 바꾼 메뉴. 바꾸지 않는다면 10000원에 미니라멘 + 스시 5피스가 나온다. 스시의 품질은 먹고 깜짝 놀람. 이 정도 가격에 이 퀄리티라? 오마카세 퀄리티다. 물론 생선 종류가 비싸진 않지만, 비린 맛이 거의 없고 생선 양도 적당하다. 게 눈 감추듯 후딱 먹자 개발자가 너무 빨리 드시는 거 아니냐고 나를 걱정스럽게 쳐다봤다.
트래비스가 시킨 연어덮밥. 맛있다고 한다.
안주와 술에 눈이 가는 나는 진정 알중인 것인가?
일품 메뉴를 보아하니 술도 괜찮을 것 같다. 다음 술자리는 여기에서 하는 것으로.
맛집정보
스시가오
판교 스시 맛집, 스시가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