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빵 중에서도
크로와상을 제일 좋아하는 입니다.^^
이번에 개봉하는 탐형님의 미션임파서블을 관람하기 전
크로와상이 맛있다고 소문난 "아크베이커리" 들렸어요.
테이블이 없는 작은 규모의 빵집!
사장님 혼자 직접 빵을 굽고 판매까지 하는
작고 아담한 공간이였어요.
크로와상이 주력이라서 다양한 빵을 볼 수는 없고,
테이크아웃해서 먹어야만 해요^^
먹어보고 싶은 빵들이 많았지만
저희는 일반크로와상,아몬드크로와상,독일크로와상 그리고 버터프리첼 이렇게 4가지를 구매했어요ㅎ
점심을 먹은지 그리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이였지만,
그 맛이 너무 궁금해서 일반크로와상과 버터프리첼은
사진없이 흔적없이 먹어 버렸어요ㅠ
"미션 임파서블"도 잼있게 관람을 하고
밖이 너무 더운 관계로 택시 타고 집에 도착해
나머지 크로와상도 빨리 먹어보고 싶었어요ㅋ
아몬드의 고소함이 느껴지는 아몬드크로와상과
뭔가 담백하고 살짝 짭쪼름한 맛이 느껴지는 독일크로와상.
제가 경험하고 좋아했던 크로와상에 비교해서
전혀 손색이 없는 맛이었고, 특히 독일크로와상이 제일 맛있었어요.
담백하면서도 크로와상의 장점이 잘 조화가 된 것 같아요^^
다음주에도 한번 더 방문해서 다양한 맛을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맛집정보
아크 베이커리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장천동 충장로657번길
크로와상이 맛있는 아크베이커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를 부르는 빵집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