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먹는 음식들은 양이 많다 그래서 적게 먹으면서 와인을 오랫동안 음미하면서 이야기하고 싶을때 갈만한 곳에 흔지않다.
그런곳이 비스트로bistro인데
전문쉐프가 파리에 있다. Yves Camdebord
마스터쉐프 4년동안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그의 레스토랑이 오데옹. 생제르망데 프레에 있다.
와인잔도 이렇게 가져다준다. 가격도 나쁘지 않다.
조개는 한국에서 저렴한 쪽에 속하지만 각종 소스에 곁들인 비린내 나지 않는 맛.
금방 시키다보면 가격이 올라서 조심해야한다
송아지 육회. 등
굴요리.새우 튀김. 가라비. 랍스타요리.
타파스가 이렇게 고급스러워도 되는가 생각이 든다.
사람들도 친절하다.
맛집정보
L'avant Comptoir De La Mer
3 Carrefour de l'Odéon, 75006 Paris, 프랑스
tasteem 테이스팀. 파리에서 먹는 해물 타파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