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스는 파리다음으로 프랑스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 휴양지로. 정말 아름다운 해안가. 쪽빛. 아줏빛깔의 색의 향연이 펼쳐지는 곳이다.
온화한 기후에 겨울철에 오히려 많은 관광객이 온다고 한다.
그런데 막상 관광객이 많이 오다보니 먹을 곳이 마땅치 않다. 호객행위가 이루어 지는 곳도 많고.
해변가의 식당들이 특히 그렇다.
그중에 가장 현지 스럽고 괜찮은 누구나 쉽게 먹을수 있는게 버거 인것 같다.
하드락카페는 미국꺼지만 현지화 차별 전략을 통해서 여러 메뉴를 맥도 날드처럼 해당 국가 재료를 쓴다.
수제 버거로 프랑스 고기. 냉동 고기 패티가 아닌 생고기를 갈아 넣은 소고기. 프랑스 치즈,
유명한 프랑스 빵 야채 등등
심지어 감자튀김도 직접 감자를 잘라서 튀긴다.
수제 hand made라고 적혀져 있지 않지만 자연스럽게 수제다.
음료로는 먼저 바두아. 가스가 들어간 물을 시켰다.
보통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는 탄산이 약간 약하다ㅡ
강한건 페리에 인데 일반적으로 프랑스 사람들은 바두아를 즐긴다ㅡ
나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빨간색인데 난 별차이가 없다.
엄청난 크기에 소스와 감자튀김. 양도 많아서 푸짐하다.
니스에서 해안가쪽 어설픈 프랑스 식사를 선택할 빠에는 이 버거가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에어컨도 되고. 직원이 영어도 잘해서 좋다.
hardrock cafe nice
5 Prom. des Anglais, 06000 Nice, France
09h00-23h00
연중 무휴.
그외에 많은 생맥주를 판다.
인스타
leoleeparis
맛집정보
hardrock cafe nice 하드락카페니스
5 Prom. des Anglais, 06000 Nice, 프랑스
테스팀tasteem 니스에서 수제버거. 하드락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