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는 여행자에게 정말 매력적인 도시이다.
볼거리 (에펠 개선문. 루브르. 오르세 등등) 이 많고 그리고 돈쓸곳도 많다.쇼핑몰 아울렛 백화점. 약국에서 사는 화장품 등등
그런 아름다운 파리를 느끼려면 돈을 내야한다.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적은 돈을 가지고 고 효율을 낼 수 있는 장소들을 자주 방문 여행자들은 찾고 싶어한다.
그곳을 오늘 소개하려고 한다.
printemps 백화점이 있는 지역은 라파예트 백화점 오페리 하우스 등으로 호텔들도 많아서 관광객들이 쉽게 오는 지역인데 이 백화점 7층에 카페가 새로 생겼다.
카페 로미 cafe lomi란 곳인데 에펠이 잘보이는 곳에서 커피를 마실수 있다.
가격도 비싸지 않다.
에스프레소 2.5유로부터 시작해서
이런뷰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다만
좌석이 많이 없어서 오래있으면 눈치보이는 곳이지만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아서.
사람들이 ㅁ아직 많지는 않고 쇼핑하면서 잠깐 쉬어가는 곳이라 순환이 잘된다.
난 에스프레소를 주문했는데
커피 한잔만 간단히 주는게 아니라 이렇게 쟁반에 강한 에스프레소와 함께 예쁘게 물과 함께 먹을수 있도록 해준다.
거의 매일같이 오는 곳인데 아직 한국인은 이곳에 사는 유학생들을 제외하고는 보지 못했다.
자체적으로 커피 로스팅까지 하는 곳으로.
훌륭하다.
재방문 의사가 충분한 곳이다.
인스타 leoleeparis.
맛집정보
cafe lomi
tasteem 테이스팀. 파리 전경을 볼수 있는 카페. 가격도 저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