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은 마라탕 마라상궈에 중독된듯합니다.
저는 파리에 살고 있어서 중국음식을 접할때가 많은데
제 기호에는 맞지 않아서 사실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
한국은 인기가 불면 갑자기 사람들이 그곳에 쏠리는 현상이 있어서 기존에 보지 못했던 음식점들이 보이는데요.
지인들이 한국에 왔으니 꼭 먹어봐야한다며 트렌트를 경험해 봐야한다더군요
상웨이 훠거라는 집입니다.
깔끔한 인테리어.
100g에 3500. 2500원 이런식으로
넣고 싶은 재료 이런거 다 모아서 가져다주면
마라상궈(볶음) 마라탕(국) 으로 바꾸어 줍니다.
매움의 단계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3명이서 마라탕. 마라상궈 그리고 인절미꿔바로우를 시켰습니다. 꿔바로우는 중국식 탕수육입니다.
처음 먹는건데 기존의 중국음식에서 맛보던 향신료 등으로 낯설지 않았습니다.
마라상궈
마라탕
깔끔한 편이고. 향신료가 기존 마라상궈보다 쎄지 않아서 먹을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맛집정보
상웨이 훠거
tasteem 테이스팀. 마라탕 마라상궈. 트렌트를 경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