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동역는 gare de l'est는 파리 기준 동쪽 지역을 오가는 기차역이다. 대표적으로 꽃 할배에 나왔던 스트라스부르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의 배경도시 꼴마르. 독일지역 프랑크푸르트. 등등.
많은 여행자들이 오가는데 기차 시간이 떠서 숙소 체크인 시간이 일러서 잠깐 시간 보낼수 있는. 카페를 추천한다.
카페이름은 peonies 작약 모란이란 뜻이다.
내부는 여러 다양한 꽃 장식으로 이루어져 있고 핑크색이다.
들어가는 입구도 카페 + 꽃으로 써있다.
여성 취향 저격.
내가 방문 했던 평일은 비교적한산했고 안에서 커피 마시는 사람등중에는 캐리어를 가지고 있는 여행자도 있었다.
내부에는 자체적으로 굿즈(goods) 도 팔았다.
요즘 파리 대부분의 카페들이 대세인것 같다.
그리고 이카페의 특징은 꽃도 판다는 것이었다.
물병에 꽃이 꼿아져 있는데 원하는데로 가져다가 가격만 계산하면 되는데 옆에서 꽃다발로 만들어 주기도 했다. 좋은 컨셉인것 같다.
가격도 1유로대로 비싸지 않았다.
가장 중요한 커피.
맛괜찮았다.
누아제트 noisette 보통 에스프레소에 우유커품을 주는데 예쁘게 꽃 모양도 만들어주고 도자기 컵(보통 더 비쌈) 으로 신경쓰는 것 같다.
동역에서 걸어서 7분여 걸리는 거리인데 조용하고 한적해서 추천한다. 친절하고 내가 갔을때는 직원이 영어도 잘했다.
인스타그램 leoleeparis
내가 마셨던 누아제트는 3유로였다.
맛집정보
peonies 피오니
81 Rue du Faubourg Saint-Denis, 75010 Paris, 프랑스
(테스팀, tasteem) 파리 동역 근처 꽃 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