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2시간여 서쪽으로 달려가면 바닷가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진다. 첫번째 만나는 지역은 노르망디고 그 다음은 브르타뉴(영어로 브리타니) 라고 말하는 지역이다.
바닷가 지역으로 이전부터 예술가 들과 프랑스 부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는 대표 관광지 옹플레르와 생말로 두 지역을 방문했다.
구항구의 생 카트린느 부두로 대표되는 이곳은 영국과 프랑스의 100년전쟁의 격전지로 그리고 이후에는 무역항 19세기는 클라드 모네를 비롯한 화가들이 왔다.
원조는 벨기에지만 프랑스. 사람들도 해안가 주변도시에는 물이라고 불리는 홍합찜요리를 먹는다.
프랑스 왠만한 도시에서 다 팔기 때문에 프랑스식이 맞지 않으면 선택을 추천한다.
그 다음은 칼바도스. 사과주 시드르를 증류 시켜서 만든 술로 대표 특산물 원조다
그다음 생말로를 방문했다.. 해적들의 본 거지로 소개되는데 이들은 프랑스를 위해 영국이나 네덜란드 다른 나라 수송선을 악탈했던 사람들이다.
성벽건너 옛 성채들이 보인다.
이곳에 여러 식당이 있지만 가장 명물은 출신 소설가
샤토 브리앙 이름을 딴 식당이다.
그는 프랑스 5개국에 외교관을 지냈고
레미제라블의 장발장을 탄생시켰던 빅토르 위고의 롤 모델이었다
연어요리와 아채.
부담없이 비린내도 나지않고 접시에는 글씨도 써있다.
전식으로는 테린느 를 먹었다.
고기를 다져서 패티로 만든음식이다.
전식으로 빵과 같이 먹는다.
샤토브리앙.
Le Chateaubriand
intra-muros, Saint-Malo, France
맛집정보
le châteaubriand 샤토브리앙
Place Chateaubriand, 35400 Saint-Malo, 프랑스
테이스팀 tasteem 프랑스 노르망디와. 브르타뉴를 경험하다. 물. 홍합요리 등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