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가 생각나는 날 애매한 곳 보다는 정갈나고 깔끔한 곳을 찾게 되죠.
그 고깃집을 오늘 왔습니다.
원조 부안집이라고 해서 채인점인지 몰랐지만 알고보니 하나가 있는게 아니라 여러 군데 있더군요.
도착하면 숯불을 준비해줍니다.
반찬 가짓수도 많지 않고
조그만한 종지에 주변에 깔려있네요.
초벌구이만 해주십니다.
고기는 일반 고기부터 삼겹살. 그리고 껍데기까지 다시켰습니다.
일인분에 1
80그램이라 많아 보이지는 않지만 맛이 좋네요.
10분 밥을 주문했습니다.
뭔가했더니 밥을 기존에 만들어두었던걸 쓰는게아니라 주문받고 만들어서 아오는데 10분걸려서 그런 명칭이 붙었네요.
버터 계란등이. 들어가 꼬들밥이 맛있습니다.
막국수는 그리 좋진 않내요
껍데기맛이 일품입니다.
콩가루와 섞여서.
칼집 사이로 적절히 스며 드네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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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원조부안집
tasteem 테이스팀. 불판 숯 고기가 생각나는 날. 방문해보자.원조 부안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