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리레오입니다.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한번쯤 꼭 먹어보고 해볼게 있다면 파리 세느강 유람선 식사 입니다.
가격은 조금 나가는 편이지만 후회하지 않을 것 같네요
좋은 기회로 지인들과 방문했습니다.
이곳이 좋은 건 음악 라이브 연주를 합니다.
여성분 매너도 좋고 음악 곡 선정도 유람선 타면서 지나는 지역에 맞춰서 합니다.
예를 들어 자유의 여신상을 지날때는 뉴욕.
이런식으로요.
저는 전식본식후식 세트가운데 프아그라 거위의 간을 선택했습니다. 매니저에게 살짝 팁을 찔러주고 지인들을 위해 한국에서 왔기때문에 치즈를 더 달라고 하니 주더군요
본식은 소고기 스테이크 입니다.
등심살이 잘 익혀서 나왔고 분위기 좋은 곳들 예를들어 에펠타워뷰 식당 이런 곳들은 음식 값만 비싸고 나쁜견우가 많았는데 훌륭 했습니다. à point 으로 중간 굽기로 시켰는데 소스가 잘 배합되서 고기와 어울리는 잘만들어진 음악 같았습니다.
연주는 배를 타는 2시간 반 내내하는게 아니라 중간중간 합니다
길다는 생각을 했지만 비도 오고 분위기가 절정에 다다랐네요.
그리고 와인까지
최고 입니다.
마지막은 디저트로 소르베 등등이 나왔는데 특히 알코올이 첨가된 파인애플을 내어놓았습니다.
유명 파티세리 르 노트르의 마크까지 있네요.
인당 100유로가 넘는 식사였지만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추후 또 선택할 용의가 있습니다.
맛집정보
바토파리지앙 디너크루즈
Port de la Bourdonnais, 75007 Paris, 프랑스
테이스팀(tasteem) 파리 세느강 디너크루즈 식사 (바토 바리지앙)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