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에서 출국이 얼마 남지 않아서.
스시를 먹고 싶어서 이곳저곳 찾다가
체인점이 괜찮을것 같아서.
갓덴스시를 선택했습니다.
전 신사역 8번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를 선택했고.
이 지역은 뭐 좀만 먹어도 인당 2만원은 그냥 넘는 금액이 찍히는 곳입니다.
공간이 크지 않아서 보통 점심에 웨이팅이 있어서
오후 2시경 방문했습니다.
런치는 3시까지 이니
한가한 2시경 방문해서 런치세트메뉴를 시키는게 좋습니다.
집어먹는 것보다 저렴하고.
샐러드와 작은 우동을 주기 때문입니다.
갓덴스시의 장점은 비싼곳으로 가야이렇게 밥보다 생선이 큰 스시를 주는데 여기는 런치가격으로 먹으면 일반 평범한 스시집과 큰 가격 차이도 없는데 좋은 양질의 스시릉 내어옵니다.
기본세팅입니다.
차. 장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후 몇개를 더 시켜보았습니다.
원래 많이 먹지 않는덕에 접시 쌓기 실패했습니다.
튀김을 비롯한 다양한것을 선택해서 소량씩 먹을수 있는게 스시열차의 장점이겠지요^^
제가 방문한 시간에는 주문하는데로 바로 만들어줘서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다만 돌아다니는 쟁반을 집는 맛은 없더군요
곧 파리로 가니 맛있는걸 다양하게 먹어봐야겠네요.
맛집정보
갓덴스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강남대로152길 40
tasteem 테이스팀. 신사역. 가로수길 근처 스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