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는길에 우연히 발견해서 길 틀어 들어갔는데 엄청 유명한 집이였다. 웨이팅 끝장 난다던데 운이 좋아서 그런지 바로 앉아서 5분만에 밥을 먹고 다시 공항으로 갈 수 있었다! 8,000원 짜리 고사리육개장을 처음 먹어봤는데 맛이 되게 신선했다. 다음에 오면 또 먹고 싶은 맛이였다! 간도 너무 적당하고 고사리와 고기의 식감도 너무 좋아서 만족했었던 식사였다 ㅎㅎ
맛집정보
우진해장국
간단하게 한그릇 하기 좋은 우진해장국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이번엔 제주도, 휴양지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