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보신은 역시 삼계탕만한게 없는듯.
이 곳은 약초마을 이라는 곳인데 이름만 들어서 힐링되는 기분이다.
국물에 이미 간은 되어있다. 그래서 밍밍하게 먹고 싶은 사람은 주문전에 말해야 한다.
나는 짜게 먹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소금 간을 더 했다.
한방재료의 냄새와 함께나오는 찬도 정말 맛있다.
몸보신을 제대로 한 느낌이다 ㅎㅎ 부모님 모시고 한번 방문해보면 좋을듯 싶다.
맛집정보
약초마을
약초마을에서 몸보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