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후의 일상 」
|우삼겹은 엄지척입니다~^^b|
날씨가 급 추워진날 저녁
집에서 대충 아,점 먹고 나와서
커피만 주구장창 마시니 배가 고파진 저녁
처음 간 동네에 커피숍에서 나와
근처를 돌다보니
먹을만한 음식점이 암것도 없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던 그때
눈앞에 뙇!!
본가
( 주소 : 부산 사하구 하신번영로 401 )
요래요래 ⤵
불빛 반짝~
날씨는 춥고 옷은 얇고
얼른 들어가봤어요.
요래요래 ⤵
오호~ 좋아하는 부엉이가!
할인 오키도키~ㅋㅋ
아이들 놀이방이 뙇!
요래요래 ⤵
씨끄러울게 살짝 걱정되었지만
빨리먹고 나오지 싶어 얼른 앉아 주문했어요.
우삼겹 3인분 된장에 공깃밥2
요래요래 ⤵
불들어오는 뜨끈~
집에선 적게하니 밖에선 자기가 한다며
남치니가 고기를 굽네요ㅋㅋ
요래요래 ⤵
고기 품새? 좋고~
야채 세팅도 굳!
이보게 자네! 어서 움직여랏! ㅋㅋㅋㅋ
바로 뒤이어 된장과
공깃밥 2개와 비벼 먹을
야채가 담긴 그릇이 나왔어요.
요래요래 ⤵
깔끔
단정
인기 반찬 백김치!
비빔밥 식재료까지~
하~ 좋으당!
남치니는 그냥 맨밥
저는 비빔밥을 고기와 함께
맛있게 먹었지요~
(크고 긴야채와 샤르르 녹는 고기가 굳~!)
요래요래 ⤵
어이! 움직이라곳~ㅋㅋ
새콤 파도 굳~
고추장 척 올려서
쓱쓱 냠냠~
그리고 공깃밥 하나와
물냉면을 더 시켜서 남김 없이 흡입했어용~
(크디큰 냉면 그릇이 뭔가 양이 많다는 느낌을 주더군요~)
요래요래 ⤵
어허 마무리까지 듬직하군요! ^^
갑자기 앞 테이블 남자애기가
몸부림치다 머리를 쿵!!박아서 깜놀도 했었지만
개의치 않고 맛있게
잘먹고 나왔어용ㅎ
백종원 관계사인가봐요~
고기 양념과 된장찌개 맛이 새마을식당과
비슷한듯 하더라구요.
공통점은 밥도둑이라는 점~! ㅋㅋ
가까운곳에 있다면
또먹고 싶은 우삼겹이였네요. -
행복은 지금 이순간.
매일 오는 오늘이지만,
지나가면 다시 안오는 오늘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 내가 아는 모든사람..
전부 다 행복하길~
이만 총총..
뿅! -!
맛집정보
본가
[덕후의 일상] 우삼겹과 된장의 조화가 살살녹는 본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